사장님 저희 가족 기억 나실까요^^

date . 2016-01-04


 



2015년 마지막 친정 식구들 가족 여행을 제주로 정했네요.
예약이나 모든걸 저희 언니가 해서 저는 이곳에 예약 했는지도 몰랐구요.
근데 세상에 너무 너무 제 스타일인거 있죠.
어른들은 조금 불편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아담하고 세련된 곳 좋아해요.

뷰랑 외관도 멋졌지만 친절한 여사장님 덕분에 제주도에 또 내려가고 싶어요.
전에 제주에 왔을땐 이런 따뜻한 기억은 별로 없었는데 빈말이 아니라 편안하게 잘 쉬고
즐기고 갑니다.첫 숙박을 이곳에서 잘 시작해서인지 전체적으로 여행이 굿이였습니다^^

다음엔 저희 식구만 단촐하게 오고 싶네요.
참! 아침에 먹은 조식은 너무 제 스탈이에요.커피도요.
나중에 갈때도 그 맛이겠지요^^
올해도 대박대박 나시고 항상 건강하게 이 곳을 지켜주세요.꼭 다시 갈게요^^
사장님의 미소 잊지 못할거여요^^

멋짓요리와 바다 그리고 사람    최고의 힐링을 받은 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