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고의 힐링을 받은 곳

date . 2016-08-28


 

성산읍 근처 펜션 "쉐프1192" 라는 생긴지 얼마안된 펜션에서 힐링을 받있다.생긴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방도 깔끔했다. 방에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는 정말 예술 그 자체였다.점심은 이곳 레스랑에서 돈까스랑 해물 파스타를 먹었다.해산물 파스타라고 해서 해산물이 조금 둘어가있을 줄 일았는데 해산물이 완전 푸짐했다. 새우는 대하가 한마리 째로 들어갔다~!!!!!!완전 짱맛있었다!!! 여기 사장님이 호텔경력이 20년이라 하셨다..!!!!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셨다. 좋은 곳 에서 좋은 사람들이랑 최고의 힐링을 받았다. 쉐프1192는 정말 다음에 꼭 다시 오고싶은 곳이다.

사장님 저희 가족 기억 나실까요^^    맛있어요